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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성갑

홍성갑
프리랜서 작가. 이 직업명은 ‘무직’의 동의어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.
딴지일보에서 기자를 시작하여 국정원 댓글 조작을 최초로 보도했다.
평생 게이머로서 살면서, 2001년에 처음 게임 비평을 썼고 현재 유실된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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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 작가. 이 직업명은 ‘무직’의 동의어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.
딴지일보에서 기자를 시작하여 국정원 댓글 조작을 최초로 보도했다.
평생 게이머로서 살면서, 2001년에 처음 게임 비평을 썼고 현재 유실된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