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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rviews

신작을 발표한 한국의 인디게임개발자 소미와의 인터뷰를 수록했습니다.

서도원

그가 돌아왔다. ‘죄책감 3부작’으로 한국 인디게임씬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인디게임 개발자 somi가 <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>라는 제목의 신작으로 돌아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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