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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주원

이주원
재미있는 것이라면 뭐든 좋은 사람. 온·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공간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방식, 그 안에서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순간들에 관심이 깊다. 서브컬처와 게임 문화를 연구하며 <서브컬처 연구 온리전>과 <게임 토크 클럽> 같은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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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는 것이라면 뭐든 좋은 사람. 온·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공간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방식, 그 안에서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순간들에 관심이 깊다. 서브컬처와 게임 문화를 연구하며 <서브컬처 연구 온리전>과 <게임 토크 클럽> 같은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.